왜 조회수가 안 나오는가
잘 만든 영상이 폴더에만 남는 이유는 제작과 유통이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발주
제작사가 영상을 만들어 납품합니다. 그 영상을 볼 사람을 모으는 일은 발주처 몫으로 남습니다.
자체 채널에 올려도 구독자가 없으면 도달하지 않습니다. 광고를 태우면 조회수는 오르지만, 농업과 무관한 시청자에게 노출됩니다.
작목반장
취재하고, 만들고, 이미 농업인이 모여 있는 채널에 바로 내보냅니다.
구독자 17만 명 대부분이 농업인이거나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도달 수가 아니라 누구에게 닿는지가 다릅니다.
검증된 성과
조회수가 아니라, 농가에 남은 결과입니다.
아래 수치는 영상 게재 이후 출연 농가에서 실제로 확인된 변화입니다.
협업 실적
공공기관과 기업이 이미 맡겼습니다.
제작비 지원·위탁 크레딧이 영상에 명시된 건만 싣습니다.
- 26편
(주)남보
- 6편
그린대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5편
농림축산식품부 · 농정원
- 3편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1편
축산환경관리원
- 2편
Y-FARM EXPO
- 1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농업인에게 닿는 영상이 필요하시면 어떤 내용인지부터 알려주세요.
모든 지역을 다 찍지는 않습니다. 성과가 나올 수 있는 건만 맡습니다. 그래서 문의 단계에서 대상과 목적을 자세히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