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잘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잘 키운 농산물이 제값에 팔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카메라는 그러려고 든 도구입니다.
농부와 소비자를 연결합니다.
영상을 잘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잘 키운 농산물이 제값에 팔리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카메라는 그러기 위해 든 도구입니다.










왜 시작했는가
영상 하는 사람이 농업에 온 게 아니라, 농사짓던 사람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농사를 짓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짓습니다. 스스로를 소개할 때 '농사 짓는 농업 유튜버'라고 씁니다. 취재하러 간 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는 사람이 카메라를 든 것이 시작입니다.
취재만 하고 끝내지 않았습니다
5년간 모든 롱폼 설명란에 농장명·주소·대표·전화번호·구매링크를 고정으로 실었습니다. 시청자가 감탄만 하고 떠나지 않도록, 그 농가로 가는 길을 늘 함께 뒀습니다.
그래서 직접 팝니다
채널 밖에도 판로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열고 매주 라이브커머스를 합니다. 영상은 목적이 아니라 연결의 수단입니다.
연결의 증거
모든 영상 아래에 그 농가로 가는 길을 넣습니다.
취재만 하고 끝내면 시청자는 감탄만 하고 떠납니다. 그래서 5년간 모든 롱폼 설명란에 같은 블록을 고정으로 실었습니다.
영상 설명란 고정 포맷
- 농장명공개
- 주소공개
- 대표공개
- 전화번호공개
- 구매링크바로 구매
스마트스토어 '작목반장'
관심고객 7,521명
라이브커머스 '과일반장'
매주 월·목 11시
채널 밖에도 판로를 만들었습니다. 영상은 목적이 아니라 연결의 수단입니다.
5년의 기록
2021년 첫 영상부터 지금까지.
같은 농가를 다시 찾아간 것도 15곳입니다. 한 번 찍고 마는 관계로 두지 않았습니다.
- 17만
- 구독자
- 8,738만
- 누적 조회수
- 1,070편
- 누적 영상
- 365곳
- 취재 농가
- 63개
- 취재 시군
- 2021
- 채널 개설
일하는 방식

직접 갑니다
자료로 만들지 않습니다. 농장에 가서 찍고,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묻습니다. 현장에 갔다는 사실이 영상의 신뢰를 만듭니다.

숫자를 묻습니다
매출, 투자비, 수익률까지 물어봅니다. 농업인 시청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것이 그것이고, 그래서 끝까지 봅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제작물을 납품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채널에 실어 유통합니다. 발주처가 따로 시청자를 모을 필요가 없습니다.
시청자
17만 명이 누구인지가 도달 수보다 중요합니다.
농업인은 일반 광고 타게팅으로 잡히지 않는 집단입니다. 작목반장은 도달을 파는 게 아니라 농업인이라는 정확한 타겟을 팝니다.
목록에 오른 173곳의 주제 분포
채널에 올라가는 내용이 곧 시청자를 결정합니다. 작목반장 콘텐츠는 전부 농사 실무와 귀농 정착입니다. 농업과 무관한 시청자가 머물 이유가 없는 구성입니다.
- 귀농·귀촌 정착32
- 과수20
- 시설채소19
- 축산15
- 노지작물15
- 스마트팜13
- 폐교·농촌시설 재생12
- 농기계·농자재11
자주 받는 질문
농업인에게 광고하려면 어떤 매체를 써야 하나요?
농업인은 일반 광고 타게팅으로 잡기 어려운 집단입니다. 연령·지역으로는 걸러지지 않고, 관심사 타게팅도 '농업'이라는 카테고리가 얕게 잡힙니다. 실무적으로는 농업인이 이미 모여 있는 채널에 직접 싣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구독자 수가 많으면 광고 효과가 좋은가요?
농업 분야에서는 구독자 수보다 구성이 중요합니다. 구독자 100만 명 중 농업인이 1%면 실제 도달은 1만 명입니다. 작목반장은 콘텐츠가 전부 농사 실무·귀농 정착이라 시청자 구성이 농업인 쪽으로 크게 치우쳐 있습니다.
홍보영상을 만들었는데 조회수가 안 나옵니다.
제작과 유통이 분리돼 있으면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영상 품질과 무관하게, 볼 사람이 모여 있지 않은 채널에 올리면 도달하지 않습니다. 채널을 새로 키우는 대신 이미 시청자가 있는 채널에 싣는 편이 빠릅니다.
보강 예정
연령·지역·시청 시간대 등 시청자 인구통계 실측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정치를 대신 올리지 않고, 확보되는 대로 출처와 함께 공개합니다.





























